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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종도 신상카페 빌리앤오티스 빌리앤오티스(Billy&Otis) 뿌시기 대작전!

영종도 신상베이커리 카페 빌리앤오티스(Billy&Otis)

안녕하세요 렬짱입니다! 간만에 글을 올려보는데요ㅎㅎ

오늘은 공항으로 출퇴근 하던 날을 그리워하며에 지겹도록 오며가며 자주 갔던

영종도에 있는 신상 베이커리 카페에 다녀왔어요!

 

 

 

빌리앤오티스 카페는 영종역에서 차로 5분거리로 금방 갈수 있는 거리에요!

자차로는 금방이지만 영종역에서 내리시면 17분정도면 걸어갈수 있는거리니까

요즘 같이 날 풀린 날에는 걸어서도 금방 다녀오실수 있으실꺼니까

뚜벅이 여러분 화이팅합시다!!(저도 뚜벅뚜벅^^)

 

참고로 저 갤러리 같은 계단 앞에는 광야마냥 펼쳐진 주차장이 넉넉히 있어서

따로 주차걱정은 안하셔되 될거 같아요!

 

 

햇빛이 싹도는 3시쯤 도착하니까 기부니가 너무 조크든요

이제 슬슬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니까 본능에 따라 이동하시면 됩니다!

왼쪽으로 가시면 딱봐도 여기가 입구다 하실꺼에요

 

우리 같이 천천히 먹어보자 연진아...

나 지금 되게 신나....

진짜 저는 빵을 참 좋아 하는데

여기가 천국이다 이거야...

싶더라구요ㅎㅎ

눈이 너무 돌아가서 뭐 부터 먹어야 될지 넘나 고민이 되는데요ㅠㅠ

제가 빵을 고르는 동안

뭐가 제일 많이 고를까 유심히 지켜본 결과

손님들이 제일 많이 Pick 한 아이들이에요!

 

 

<바질크림치즈바게트/쪽파소세지페스츄리>

여기 혹시 천국인가요?.......

저 딸기 빛깔 보이시나요...

넘나 영롱보스......

정신을 차리고 빵을 고른 담에

같이 먹을 커피를 주문해 봅시다!

물론 빵에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국룰이지만

여기 시그니처 커피

오티스 커피로 주문해봤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오티스커피>

왼쪽은 아아

오른쪽은 시그니처 커피인 오티스커피 입니다!

뭔가 아인슈페너 처럼 크림먼저 마시고

그 아래에 있는 커피를 드시면 완전 꿀맛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생각보다 작지않고 딱 적당한거 같았어요

 

주문해놓고 경치보며 멍때리고 생각보다 너무 잘 꾸며 놓으셔서

구경한다고 벨 울린지도 모르고 ㅎㅎㅎ

안에 구조는 생각보다 넓고 복잡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았어요

화장실도 넓직하고

2층은 노키즈존이라 주의하셔야 됩니다!

1층과2층 다 통창이라

사람이 많은 주말에도 답답하지 않을거 같아요!

다들 빵드시러 오신 분들이라 포장손님도 꽤 많은거 같았어요

주위에 카페밖에 없고 허허벌판 이지만

빵이 워낙 맛있어서 담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ㅎㅎ

영종도 카페 찾으신다면

빌리앤오티스 강추입니다!!!!!